제Ⅷ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칼럼.

 


저자가 수 십 년간 집필 한 칼럼 중 몇 편을 지면으로 소개한다.

시대의 변화로 현제와 상이한 부분도 있으므로 참고 바란다.


제1장. 정치 외교문제 칼럼.

 

 행정도시 이전 하면 안 된다 는 당위성   [2005.3.1.]


1, 대한민국의 법통을 부인하는 것이다.

행정도시 건설은 600년 이상 수도로서의 서울을,

다른 곳에 반을 음기겠다고 하는 것도

헌법 제72조의 ‘외교·국방·통일 기타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을 변경하는 사안이다.

국민투표에 부칠지 여부를 대통령의 재량권에 맡길 것이 아니라,

반드시 국민투표에 회부해야 하는 필요적 절차로 해석해야 한다.


그럼에도 신행정도시법은 국민 전체의 찬반 의견을 묻지 않는다면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지 않는 가장 기본적인 절차인 국민 투표권을 명백히 침해하는 것이다.

또한 헌법은 대한민국의 수도를 서울에 둔다는 것과, 민주공화국을 지향한다는 것이다.

행정도시를 꼭 옮겨야 할 당위성 과 필요성이 절박하느냐 의 여부다.


수도가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거나,

공격을 받아 기능을 상실할 위험에 처했다면 수도를 일부라도 옮겨야 할 것이다.

단순히 인구분산 및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행정을 반으로 쪼게는 것은 경솔한 정책적 판단이다.


2, 남북 간에 체제경쟁이 끝난 이후 한반도의 수도는 어디에 위치해야 하느냐 이다.

북한은 평양을 주장할 가능성이 크고, 남한은 서울을 주장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타면 '새 행정수도'는 무엇인가?


3, 우리민족의 유구한 역사적 관점에서 보거나, 현제의 남북 간에 정전 상태에서 볼 때,

행정수도가 남쪽으로 내려온다는 것은, 북쪽영토가 안보상의 오판을 야기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서울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의 상징이기도 하다 !


4, 수도권 비대가 우리 경제 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하기 때문

행정수도를 옮겨야 한다는 논리는, 수긍하기에 많은 한계성이 있다.


수도권이 비대 해 졌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수도권이 효율적으로 살기가 더 편리 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불편하게 하여 지방으로 수도권의 기능을 비효율적인[교통, 문화,

생활환경] 방식으로, 그것도 강제적으로 옮겨서 균형을 맞추겠다는 것이 행정수도이전 정책의 핵심이다.

이것은 결국 우리경제의 비효율성을 촉발하여 세계화,

개방화 경제에 편입된 한국경제의 발전을 크게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경제 전체가 '하향평준화' 되는 문제가 된다.

향후 세계경제는 도시공간의 효율적인 이용 여부에 달렸고,

국토공간이 비좁은 한국은 더욱 그렇다.

각 지방의 도청소재지인 주요도시도 수도권 못지않게 인구가 집적되고 있다.


그렇다면 도청소재지도 다 분산해야 되나?

특히 서울 및 수도권의 인구집중 문제는,

우리나라의 총 인구가 근본적으로 감소추세로 전환되는

2020-2025년경부터는 서서히 자연적으로[살기 좋은 쪽으로] 해소 될 것으로 예상된다.


5. 국토 균형 발전이 곧 농촌의 도시화는 아니다.

지역 특성화란 명목으로 곳곳에 도시를 건설한다면 이는 전국토가 도시화 지향이고 국토의 훼손이다.

농촌은 농경사회 본 모습으로 보존됨이 마땅하며

강원도의 예를 들면 개발을 막아 한반도의 허파로 자연 상태를 보존됨이 한국의 균형에 도움 되는 일이다.


6, 행정도시 이전을 위한 비용문제다.

지금 우리경제는 내수경제가 침체되어 동맥경화 상태에 놓여 있다.

이런 경제여건에서 행정수도이전에 따른 과다한 비용을 감당하는 것은 국가운영상의 큰 실책이다.

시급하지 않은 신행정도시 건설비용에 투입돼 전 국민이 고통을 받는다면

헌법이 규정한 납세자의 권리를 침해함과 동시에,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것이다.


7, 국토방위비의 증대다.

현 수도권 방위대책만 강구하면 될 것을,

새 행정도시가 탄생하면 이중적인 방위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현재의 수도권 방위전략도 상당 수준 수정해야 할 것이다.


8, 현재 추진 중이거나 추진할 전국 및 행정도시권 교통정책,

사회간접 시설투자계획, 등에 부정적 영향을 크게 미칠 것이다.

 

9. 특정 언론, 정당만의 반대가 아니다,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다, 국민이 주인이다, 국민에게 물어 보아야 한다.

공주에 아파트값 오르고, 인구 집중되면. 또 어디로 행정도시 옮길 것인가?

기타지역은 퇴보되어도 좋단 말인가?


10. 외국의 수도이전 실패 사례.

◆ 일본=92년 수도이전에 관한 법률이 공포된 후 본격화됐던 일본 수도이전 프로젝트는

12년이 지난 지금도 후보지로만 선정됐을 뿐 장롱 속에 박혀 있다.

◆ 브라질=브라질 행정수도 이전은 도시 기능보다는 정치적 목적이 두드러진 데다

외채로 건설해 인플레이션을 유발한 사례에 속한다. 반쪽 도시 기능밖에 갖추지 못하고 있다.

◆ 호주=호주 수도 캔버라는 10년 동안이나 입지 선정에 힘을 기울여 설립됐지만

'주민 편의'보다는 '행정 편의'에 중점을 둬 사람이 거주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캔버라 인구는 31만 명에 불과하다.]

 

11. 비효율적인 반쪽 서울보다는, 합리적인 온전한 서울로 사수 합시다!!!

행정도시이전도!!! 차후 국민 심판의 대상이다.

헌법 제72조의 ‘외교·국방·통일 기타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을 변경하는 사안이다

반드시 국민투표에 회부해야 하는 필요적 절차다. 국민적 합의의 기본적인 절차인 국민 투표권을 명백히 침해한 것이다.

 

연기, 공주만 지방인가?

다른 지방도 동시에 균형발전이 이루어지는가? 오히려 영 ,호남권의 흡수로 역 효과가 우려된다.

 

50만 이주로 인구 분산이 해결 되는가?

1 시간 거리의 교통 대란과, 반쪽으로 나누어져 비효율적인 행정도시가 될 것이다.


안보측면에서 한반도는 전후방이 없다, 동시 다발적이다,

그러므로 서울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의 상징이며. 세계 10대 경제 대국을 이룬,

한강의 기적이라는, 국제적인 서울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경제적인 상징이다!!!

 

12. 비효율적인 행정도시보다, 첨단 산업단지로 조성 합시다.

산학연 연구단지 및 핵심 부품소재의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합시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대일무역적자"가 2008년도만 327억 달러다.

정치인들은 충청권의 표만 의식하지 말고 국가 백년대계를 내다보아야 한다.


통일동산 대표 박덕주.


--------------------------------------------

 

. 현 난국을 어떻게 극복 할 것인가.  [2008년 7월 2일.]


1. 현대 정치는 여론정치다.


정치의 승패는 언론의 향방에 달려 있다.


정부가 언론 매체에

어떻게 표현되어 국민들에게 전달되느냐 가 승패를 가름 한다.


여론 매체에는 인터넷 · 방송 · 신문 이 있다.

현대에는 인터넷이 가장 중요한 매체로 등장했다.

신문은 하루가 늦고 방송은 한나절이 사이버보다 늦다.


종이를 들고 보는 시대는 지났으며,

사이버를 먼저 터득하고 이용 한 자가 승리하게 되어있다.


사이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나,

정화기능이 아직 미흡하여 우리사회가 혼란에 빠져 있다.


사이버로 온갖 유언비어가 성행하고 윤리도덕이 퇴색되고,

반미 반정부 역할도 사이버로 타격을 받고 있다.


특히 남·북이 대치한 상황에서 사이버의 중요성은 막중하다.

사이버 문제를 중요시 하지 않으면 국가의 혼란이 우려된다.


개방된 사이버의 무방비한 허점을 이용하여,

서민층과 과거를 알지 못한 청 · 장년층을 대상으로

분열과 갈등을 선동하는 내부교란이 진행되고 있다.


정부의 모든 부처와 청와대는 사이버를 철저하게 지켜야하며

정통부는 실명제가 실행되도록 포털사이트를 단속해야 한다.


사이버 웹 프로그램에 출판 및 개시자가 가명이 아닌,

실명과 연락처[이메일]가 표시되도록 의무화해야 한다.


모든 포털 사이트 토론장을 실명제로 실행해야

자기가 주장한 글에 책임을 질 수 있는 글을 쓸 것이며,

사이버 상에서 올바른 토론 문화가 정착 될 것이다.


또한 언론의 지나친 특종 경쟁으로,

예측보도 · 선행[先行]보도로 선의의 피해자가 없어야 한다.

언론 스스로 자성하고 정화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2. 중용[中庸] 정신을 활용하자.


정부의 새로운 개혁으로 많은 반대자가 증가했다.

축산농가 · 농민 · 구조조정 · 좌파세력 ·  광우병 우려국민.

이들의 적극적인 반대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감성적인 극우 · 극좌들의 편견은 화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객관적이고 중도[中道]적인 발언을 보다 참고해야 한다.


모든 것은 가운데가 ‘핵' 이며 중심이다.

中은 객관적이며 갈등을 아우르는 역할도 한다.

中은 나와 우리가 아닌 모두에게 ‘핵' 이 되어 중심 역할을 한다.


지나친 집회 단속으로 충돌을 예방하고,

위정자들은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국민들이 좌파들에게 세뇌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한다.


정부는 새로운 개혁으로 선의의 피해가 우려되는.

반대자 들을 위한 해결책도 내 놓아야 한다.


-바른 가운데[中庸正道]


가운데가 핵'이요

올바름이 중심에 있어

치우치거나 기울지 않음이요


바른 가운데 신이 있고

天地人'이 중심에 유지하네.

中庸之道'는 끝이 없느니라.


性은 하늘이 내리시고

땅에는 道가 있음이요

사람은 正道를 추구하네.


道의 근원은 하늘이요

사람은 道를 떠날 수 없고

떠나면 사람도 떠남이요.


사람 안에 신이 있고

천지에 만물이 소생하여

만물은 中和로 번성 하네


中道는 智仁勇'으로 

正道로 성실히 실천하여

聖賢에 이룰 수 있느니라.


中庸之道'를 이행하고

仁義禮智信'을 터득하여

항상 바른 가운데 있으리라.


2009. 11. 6. 박덕주.

* 정부는 ‘중도 실용’을 실천하고 있는지요?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알고 있는지요?

모든 중소업체는 대형화의 물결에 휩쓸려 사라지고 있습니다.


中正無邪 ['사함이 없이 바른 가운데' 있어야 한다는 뜻].

이 문헌을 모든 위정자에게 증정한다.


3. 스태그플레이션 [경기침체 겸 인플레] 문제.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지면 당국은 금리를 비롯한

경제통제 수단을 사용할 수 없는 속수무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경제팀 책임이 막중하다.                       (처음으로)

촛불집회보다 경제가 더 중요하다.

모든 경제의 어려움은 몇 달 전부터 이미 예측된 문제들이다.


환율 · 에너지대책 · 물가급등 · 고용 · 저성장 문제들이

국내문제 이전에, 미국의 경기침체로 달러가치가 하락하여

국제 원자재 값이 상승하고 있는 현실이다.


달러가치가 하락하면 원화 가치도 동시에 하락해야

국제적인 원자재 값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런데 경제팀은 수출만을 고려하여

환율을 오히려 부추겨 올려 물가상승 결과를 초래했다.

유가급등의 같은 조건에서 일본과 대만보다 물가가 더 많이 올랐다.


2008년 7월 2일.   통일동산  대표  박 덕 주.


----------------------------------------------------


. 신정부 100일을 맞이하여…   [2008년 5월 30일.]


 1]. 국민들이 바라는 대통령의 위상.


- 대통령은 때로는 격식 있는 권위와 카리스마도 필요하다.


대통령은 5천만 국민과 전 세계인이 바라보는 무대 위에 서 있다.

대사 표정관리로 관중들을 웃고 울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국민에게는 낮은 자세로,

수하 측근들에게는 엄격한 대통령의 권위가 필요하다.


잘못함을 보았을 때는,

준엄한 카리스마로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

용서와 관용만이 능사가 아니며 지나치게 순박해서도 안 된다.


옳다고 정한 일에는

과감하게 관철하는 박력이 넘치는 대통령을 국민들은 원한다.


외롭고 괴로워도,

측근들에게 지나치게 마음을 열어 보이지 않는 것이 좋다.


* 대통령의 위상은 국민들의 권위와 자존심이기도 하다.


- 표현을 상대방을 감동 시킬 수 있도록 구사해야 한다.


톤은 낮아도

힘이 솟고 희망이 넘치는 박력 있는 표현으로 발전 했으면 한다.


* 철저하게 준비된 발언으로 자신 있게 구사하기 바란다.


- 경청을 많이 하고 결심만 내렸으면 한다.


대통령의 발언은 최후 발언이 된다.

아래에서 걸러지고 검증을 거친 후 마지막으로 결심을 내리야만 한다.



2. 국민들이 본 100일간의 집권모습.


신구 정권이 혼재되고

반쪽자리 신정부가 자리 잡기 위한 과도기이었음을 인정된다.


그러나 준비되지 못한 시행착오로 반대 세력에게 빌미를 주어,

갈등이 심화되고 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었다. 국민에게 실망을 주었다.


3. 과도기를 벗어나기 위한 쇄신책.


* 모든 계획은 철저한 사전 사후 대책과,

그 결과의 예상을, 첨단을 활용하여 기획해야 효과적이다.


1] 당 · 정 · 청 내부 결속.


이제는 경선 후유증에서 벗어나야한다.

경선의 대상자를 갈등으로 경계해야 할 이유가 없어졌다.

누가 당권을 잡든 당 · 정 · 청 이 화합하여 국사를 잘 이끌어 가야한다.


정부탄생 100일을 맞이하여

당 · 정 · 청이 단합하는 계기를 국민들에게 보여주기 바란다.


지나친 파벌에 편중하여

국정에 발목만을 잡으려는 세력들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2] 과감한 쇄신책.


100일을 기념하면서 적재적소에 인물들이

제대로 배치되어 있는가를 철저하고 냉철하게 재검토해야 한다.

분야별로 전문적인 경륜이 풍부하고 창조적인 신지식을 터득 한

검증된 인물로 선별 되었는지 확인해야한다. 실습장은 없다!

대통령의 사과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국민들에게 실망을 준 책임을 스스로 쇄신해야 한다. 


3] 준법정신을 바로 세워야 한다.


부정부패 문제 · 선거법 위반문제 · 집단 이기주의 · 불법집회 등은

엄격한 법의 잣대로 차후를 위해 철저하게 밝혀 처벌해야 한다.


우리사회에 이기주의가 성행하기 시작했다.

법을 어긴 시위는 준법정신으로 엄격하게 다스려야 한다!


4] 경제 회생은 시장경제가 근본이다.


자본주의 시장경제란, 식물의 나무와도 같다.

정성 들여 키운 나무가 거목이 되어.

열매가 많이 맺혀, 그 열매로 나누는 이치다.


균형사회 분배우선주의는?

거목이 될 수 없고, 거목이 되기도 전에,

가지나 뿌리째 나누어 가지면, 열매가 맺기도 전에 나무는 고사하고 말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시장경재 우월[優越]성의 근본은?

모든 사람이 정당한 '소유'가 무한 보장되어,

개인의 능동적인 욕구가 충만 할 때만이 인간은 초능력을 발휘 할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규제와 세법을 시장경제 원리로 풀고,

시장 자율에 맡겨야 현 시점의 어려운 난관을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다.


4.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


1] 감성을 설득해야 한다.


* 초 · 중 · 고 · 대학생이 촛불을 들었다.

쇠고기 문제로 감성이 예민한 순진한 초 · 중 · 고 · 대 생들 까지도

촛불집회에 참가하게 된 동기를 만들었다.

과잉 진압을 자제하고 인내로 설득해야 한다.


* 쇠고기 문제.

쇠고기 문제가 남아있는 것은 30개월 이상의 쇠고기와

위험부위를 제외 한 모든 쇠고기[내장 뼈]를 수입하는 것으로

미국 국민들도 먹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미국 국민들이 30개월 이상 쇠고기와 모든 부위를 먹는다면,

우리국민들도 먹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는 분명 잘못된 협상이다.

그리고 야당들이 제시 한 국민 80% 이상이 재협상을 바라고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만일 이 조사 통계가 맞으면 국민들의 준엄한 요구에 정부는 순응해야 한다.


참고로 미국의 식[食] 습성만은 본받을 것이 못된다.

육식[肉食]을 주로 섭취한 미국국민들의 비대증은 아름다움이 사라지고 있다.


* 중산층이 서민층으로,

식당가를 돌아다녀보면 30%가 문을 닫을 거라고 한다.

경기 침체로 자금 순환이 되지 않아 금융이 동맥경화증에 걸렸다고 한다.


2] 경기침체문제.


올 들어 4개월 동안 경상수지 적자규모는

외환위기 이후 최대인 67억8천만 달러다.


경제 원로들을 주기적으로 초청하여

에너지 대책 · 물가대책 · 내수경기 문제 · 고용대책 등을

심도 있게 토론 해 보아야 한다.


* 안정과 성장의 균형유지.

안정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과감하게 성장 동력을 발동하여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시장경제 원리가 근본.

가능한 모든 경제는 시장경제 원리로 환원하고 작은 정부 역할이 원안이다.


* 특히 건설이 활성화되고 정당한 부동산 거래가 순환되도록

세법 및 규제를 풀어야 동맥경화증과 같은 경제 현실을 예방 할 수 있을 것이다.


3] 글로벌 거시경제문제.


* 미국의 경기침체가 주요 원인이다.

미국의 써브프라임[부동산 부실 금융] 사태가 원인이며

이미 일본도 이 문제로 잃어버린 10년을 겪었었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복병이기도 한 문제로 우리도 장담 할 수 없다.


써브프라임 전담반을 두고 대처해야 한다.


* 달러가치 하락이 기름 값을 올리고 있다.

산유국이 기름 값을 올리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달러 가치가 떨어져 기름 값이 올라가고 있다.

미국이 금융파산을 막기 위해 달러를 긴급처방 하고 있기 때문이다.


* 환차손에 말려들지 말아야 한다.

국제적인 달러가치는 계속 떨어지는데

우리나라 원 달러 환율은 달러가 오히려 올라가고 있는 현실이 문제다.

미국의 투자사들이 자국의 금융 유동성이 악화되어

우리나라에 투자한 자금을 달러로 환불하여 찾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원화 가치 약세는

고유가와 맞물려 물가 급등의 부작용으로 이어질 것이다.

올해 기름 값 부담이 1100억 달러로 114조원이 넘을 것이라고 한다.


환율 하락을 더 이상 방치하면 무역 적자와 물가급등이 심히 우려된다.

정부는 국내외 기업들이 한국에 투자 할 수 있도록 근본적으로 투자환경을 조성해야한다.


4] 고가 에너지 문제.


좀 더 멀리 보면 기름 값 상승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생산량이 점점 줄어드는 시대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유가 150달러 시대가 눈앞에 있는 현실로 특단의 조치가 요한다.


올해 원유 수입액은 1100억 달러에 육박 할 것이다.

우리나라 전체 수입액의 30%를 차지 할 예상이며,

원자재 수입액[약2200억 달러]의 60%를 원유 수입으로 충당 될 전망이다.


*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한다.

에너지 사용은 산업용 52%, 수송용 34%, 가정용 9%로

에너지 소비는2006년 0.4% 2007년 4.4% 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청와대부터 전 직원이 대중교통 이용에 앞장서야 한다.

낮에는 전등사용을 절제하고, 냉 온방 온도를 절약 조절해야 한다.


에너지 소비절약 운동을 펼쳐야 한다,

에너지 10% 절약운동에 모든 부처가 책임을 지고 홍보해야 한다.


* 대체에너지를 시급히 개발해야 한다.

우리나라 신재생 에너지 개발은 약 2% 에 불과 하다.


신재생 에너지를 20% 이상으로 설정하여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모든 연구진들에게 신에너지 개발에 특혜를 주어야 한다.

석유는 향후 40년, 천연가스는 60년,

원자력 발전에 사용되는 우라늄도 50년 뒤에 고갈된다고 한다.

그러나 우라늄을 재처리 할 시는 3600년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고유가 시대와 지구 온난화 상황에서,

원자력 · 수력 · 풍력 · 태양광 을 선점하는 국가가 미래의 세계를 지배할 것으로 본다.


이번에 경기도 살릴 겸 대체 에너지 개발에 공적자금 을 지원하여

각 지방별로 20% 신재생 에너지 확보를 의무화하는 제도를 만들자.

 

* 소비성과 생산성 생활용 기름을 구분 지원해야 한다.

고유가로 고통지수가 높은 층은 서민층과 운수업자 들이다.


이들이 사용하는 기름은 경유와 석유다.

그런데 휘발유보다 더 비싸진 경유 값 인상으로 고통을 더해주고 있다.

 

휘발유[자동차]는 국제유가와 연동시키고

경유 석유 [산업·수송·생활]은 세금을 더 줄여서라도 지원해야 한다.


5] 화합 문제.


집권당은 다수의견을 존중 스스로 발전되어야 할 것이다.

야당 대표도 주기적인 회동으로 국정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해야 한다.


6] 대북 관계 문제.


* 북한은 이미 만들어 놓은 ‘핵'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김정일이 물러나고 개혁 개방으로 선회하면 비핵화를 믿을 수도 있다.

  

북한은 핵'을 더 이상 만들지는 않겠다는 것과, 일부 우라늄을 내놓는 것으로

남북 · 북미 · 북일 관계를 이용하여 경제지원을 노리고 있다.

  

* 완전한 핵'문제 해결 전에 경제지원은 장기 공산화를 지원하는 꼴이 된다.


그들은 긴장을 조성하는 테러 행위는 당분간 할 수 없을 것이다.

미국의 테러국에서 벗어나 국제적인 금융지원을 받고자 하기 때문이다.


그 옛날 청계천 에서

청소부를 하면서 향학열에 불탔던 시절을 잊지 말기 바란다.

수천 명의 노점상을 설득하면서 청계천을 복원시킨 열정으로 국사에 임해주기 바란다.


컴퓨터가 달린 ‘불도저’를 힘차게 발동하여,

중동의 두바이처럼 기적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기대한다.


 

        당선증 수령                  취임선서                   청와대 첫 도착


* 초심을 항상 잊지 말기 바란다..                       (처음으로)


2008년 5월 30일.           통일동산 대표 박 덕 주.

 



-----------------------------------------------------


. 국민여러분! 이제는 촛불을 꺼야 합니다.  [2008년 6월 11일]


2008년 6월 10일 오후3시
서울광장에 모처럼 나가 보았다. 낮 시간대라 복잡하지 않았다.

서울광장 바닥 잔디는 짓밟혀 몸살을 앓고 있었고
주변은 플래카드가 즐비하게 걸려 산만한 전경이었다.
한 달 이상 촛불집회가 지나간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있었다.

마이크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보수진영이 행사를 시작하고 있었다.

‘법질서수호- FTA 비준 촉구 국민대회’
        '거짓의 촛불을 끄자'


라는 대형 플래카드가 하늘에 펄럭이고 있었다.
광장에는 만여 명의 보수단체들이 태극기를 손에 들고 애국가를 합창하고 있었다.

보수진영의 연설 내용은,
촛불시위가 순수성을 잃고 정권퇴진 운동으로 변질되었다며,
“반미 반정부의 불순 세력들을 색출해 내야 한다.” 라고
자유로운 시민들의 참여 방식으로 연설을 진행하고 있었다.

보수진영은 미국산 쇠고기 문제가 확실한 과학적인 근거도 없이,
미국 국민 2억 인구와 재미교포 2백만 명이 먹고 있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구워 시식하면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반미 · 반정부 · 집단이기주의 · 좌경세력 들이 광우병의 공포를 부풀려,
국민들에게 인터넷으로 세뇌 선동하여 국가적인 위기를 맞았다고 주장했다.

자유 토론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연설은,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한양대생 000 학생의 간단한 연설 내용이었다.

혼자 시위를 계속 하는 동안, 시위대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당신, 배후가 누구냐?" 이었다고 한다. 그때 마다, 그는
“ 나의 배후는 바로 나 자신의 양심이다! " 라고 답변 했다고 했다.

그가 들고 있는 피켓에는
“촛불은 집안을 태울 것이 아니고 어두움을 밝히는데 켜야 한다.”라고 적혀있었다.

300만 명이나 굵어죽고 독재정권에서 신음하는
이북 동포들을 위해 촛불을 켜야 한다는 것이었다.
25세인 000 학생의 용감한 행동을 보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행사장 주변에는 진보진영 시위대가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이명박은 물러가라” 는 등의 붉은 피켓을 들고 행사장으로 모여 들었다.

그들은 보수진영 행사장 바로 뒤에서 피켓을 높이 들고 시위를 했다.
보수와 진보가 힘겨루기가 몇 번 벌어졌지만 사고 없이 지나갔다.

안경 안으로 뜨거워진 눈시울을 훔치면서 나는 그들을 다시 보았다.
20대 전후의 청순한 학생들이 마치 내 아들 딸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붉은 피켓을 든 그들이, 보수들이 지적한 세뇌된 좌파 세력들일까?
왜 우리는 이 지경에까지 오게 되었는지 답답하여 하늘을 쳐다보았다…….

일몰이 되자 발 디딜 틈도 없이 수많은 인파들이 몰려들었다.
과연 저 수많은 촛불들이 이명박 정권을 퇴진하기 위한 촛불들일까?

촛불의 시초는 국민 건강을 위한 순수한 초 · 중 · 고 생들의 촛불시위였다.
지금 저들은 청 · 장 · 노년층으로, 들고 있는 피켓은 정권퇴진을 위한 문장들로 가득하다.

마치 군중들이 인민재판이라도 할 것 같은 수만 명의 함성 이였다.

보수들이 지적한데로 순수한 국민들을 세뇌시킨 결과일까? 심히 우려되었다!
저들 군중에는 순수함이 아닌 이해집단 정권욕집단 좌경세력들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보수들이 우려하는 북한의 좌경 세력들도,
대한민국의 혼란을 틈타 사이버로 내부교란을 부추기고 있단 말인가!

남한의 개방된 사이버를 이용하여,
광우병 공포를 부풀려 서민층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내부 갈등을 선동 · 이간하여 내부교란을 꽤하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민족 · 자주라는 미명하에 월남 식 통일을 노리고 있었다.

경제력과 군사력에서 형편없이 열세였던 월맹이
민족주의를 앞세워 월남을 패망시킨 역사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저들의 세뇌 공작에 속지 말아야하며 한 치의 기회도 주어서는 안 된다.
확실한 검증 없이 신뢰해서도 안 된다.

우리가 더 발전 했다고 지나치게 자만 · 과신하고 방심하면,

발전도 한낮 모래성이 되고 말 것이다.


          

 

---------------------------------------------------------------------------  


 부시 미 대통령님! 이명박 정부를 도와주십시오! [2008년 6월 4일.]  

 

존경하는 미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부시정부 및 상하 의원 여러분!

6.25 때 한국전쟁으로 미군의 사상자는

사망자 : 33.629명,
부상자 : 103.284명,
실종 및 포로 : 5.178명
총 142.091 명의 미군이 희생 하셨습니다.

호국 보은의 달을 맞이하여 순국영령들께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미군의 숭고한 희생은 자유민주주의를 이 땅에 정착시킨 영웅입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13대 경제 대국으로 발전하도록 도와주신
미국 국민의 은혜에 한국국민으로써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전 정권이 한미 동맹의 손상을 우려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은 보수우익 정당을 선택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게 하였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 즉시 미국을 방문하여
미국과 정상 회담으로 한미 간에 굳건한 동맹관계를 재확인하게 되였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정상회담 하루 전에
한미 쇠고기 협상을 타결하여 귀하와 미국국민에 감사의 성의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쇠고기 협정 후유증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국민지지도가 10%대로 하향 했으며
수만 명이 1개월 이상 매일 촛불 집회로 대한민국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경찰들의 저지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그로인한 격분으로
소요 사태로 번저 가고 있는 극히 위험한 현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도 이명박 정부는 쇠고기 협상을 끝까지 관철하려고 하였으나
국회 여야 의원들의 적극적인 반대로 할 수 없이 관보게재를 유보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 80%가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이명박 정부는 귀국과의 신의를 중시하여 현재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미국국민 여러분!
그리고 부시정부 및 상하 의원여러분!

국민 80%가 반대하는 문제를 이명박 정부가 강행할 수는 없습니다.
쇠고기 협상으로 진퇴양난[進退兩難]에 처한 대한민국 정부를 도와주십시오!

우리나라 격언에 소탐대실[小貪大失] 이란 격언이 있습니다.
쇠고기 수입 문제는 양국의 동맹관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지요.
부디 작은일 때문에 양국 국민들 간에 동맹 관계가 손상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국민들이 협상을 보완해야한다는 이유는,
쇠고기 협상이 광우병의 심각성을 무시한 협상이라는 것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광우병은 불치의 병으로 치사율이 100%로 무서운 병입니다.

사람들이 먹는 것은 생명과도 같은 중요한 문제인데,
먹을거리를 소홀하게 협상함은 국민들을 위한 협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쇠고기 협상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내용입니다.

월령 30개월 이상의 광우병 위험부위[뼈·내장]도 수입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30개월 이상 월령의 쇠고기를 수출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국민들은 건강문제를 이명박 대통령이 무시했다며, 크게 실망하고,

국민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명박 신정부를 더 이상 곤경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0개월 이내 월령의 쇠고기를
‘자율 규제‘ 방식으로 미 정부가 '수출증명'으로 확인 조치하여
한국 국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협상은 이명박 정부로서는 국민 정서상 최후 방안이며,
이명박 보수정권이 명분에 밀려 정권 유지가 어려울 정도로
심각함을 참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의 문제들을 보완하여
양국 간에 동맹관계가 손상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  6월  4일.  통일동산  대표  박 덕 주.


-----------------------------------------------------

. 동이 트는 청계천의 아침.   [2007. 7. 8.]


동이 트는 아침이면 청계천을 걷는다.

맑은 물이 흐르는 청계천에 자연이 생동한다.


비둘기때 물오리들이 지저귀고

물속에는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헤엄 쳐 다닌다.


늪에선 백로들이 날아와

재빠르게 피라미' 를 낚아채는 광경도 본다.


천안에서 보내온 수양버들이 길게 늘어지고

재주에서 보내온 해녀와 문지기 하루방도 서 있다.


폭포수가 여름을 시원하게 품어대고,

쉼터에는 다정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평화롭다.


수풀이 우거진 샛길로 건너가는 길목에  

징검다리사이로 흐르는 물소리가 우렁차다.


발걸음을 멈추고 넷가 바위위에 걸터앉아

물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명상에 잠겨본다.


컴퓨터가 달린 부르도저가 생각난다.

삭막한 청계천에 정서와 고마움이 새롭게 흐른다.


두바이의 셰이크 모하메드가 생각난다!


사막위에 스키장을 만들고

바다 속에 호텔을 만든 두바이의 기적을 생각해 본다.


‘두바이의 놀라운 기적’을 보면서

한 사람의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 가를 세삼 느끼게 한다.


대한민국도 훌륭한 지도자가 나오기를 소망하면서

오늘도 동이 트는 청계천의 아침은 생동감이 넘친다.

조깅객 들의 발걸음이 활기차게 희망의 새 아침을 연다.


 

                                  청계천 모천교.

 

- 꿈의 도시 두바이

   

                               워터 프론트

 

       초승달 모양의 섬들은 81킬로미터에 달하며 모서리를 둘러쌓은 듯한 항구는

                         미국 뉴욕의 맨하탄 항구보다 크다

                               

                               더 월드

                800미터의 세계 최고의 건물 버즈 두바이

 

2005년 1월부터 공사에 착수한 버즈 두바이는 160개의 플로어의 중심이 될 것이며

높이는 800m에 3개의 파트로 구성 된다


                         해저 호텔 "하이드로폴리스"

 

독일에서 콜렉티드 된 220여개의 창문과 하루에 500달러에 달하는 숙박비의

해저 호텔 하이드로폴리스

                                     두바이 스포츠 시티                                                 

                           

5km² 면적에 화려한 이 거대한 복합시설에는 크리켓,골프,럭비,축구 등과

실내 경기장에는 농구,핸드볼,발리볼 등을 즐기는 사람들에겐 환상적일 것이다.

호텔들과 주거시설 빌라 등도 근처에 건축된다

                                  

                                 올드 타운

 

이스테이트 복합 건물들이 들어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센터가 될 올드 타운

                                                            

                         2007. 7. 8. 박 덕 주.


---------------------------------------------------

 

. 영감[靈感]으로 채워진 선구자[先驅者]  [ 2007. 1. 21.]


-나라의 지도자는 보다 큰 그릇이 되어야만 한다.


그릇이 작으면

담지 못한 증오로 갈등만을 부르고.

무거운 수용으로 깨어 질 수 있지요.


구겨진 그릇은

잘못 구어 낸 자신의 화구 탓이련만,

모가 나 옆 그릇도 흠이 나게 하지요.


큰 그릇은,

온갖 고통과 시련 을 겪고.

진리의 깨달음만큼 크기로 태어납니다.


아름답고 빛나는 그릇은,

화구에  타오르는 열정을 수용하고

빛의 정기를 인식하고 자신을 태우면서 빛을 발하죠.


정의로운 고통과 시련은,

혼이 담긴 영감으로 채워져

아름답고 빛나는 열정으로 온 누리에 퍼져 간다오.


지구촌을 담고 있는 그릇,

우주의 큰 그릇에 비하면, 미세한 먼지에 불과 한 것을…


지구촌에 고추만한 한반도의 그릇이,

그것마저 채울만한 그릇이 그렇게도 없단 말인가.


칠천만 민초들을 

분열과 갈등으로 조성하는 작은 종지 그릇이 되지 말고,


모두가 초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큰 그릇으로 담아 줄 수 있는 선지자가 나오기를 기대한다.


자신들만을 위한 작고 구겨진 그릇들은 비켜나고,

모두를 포옹하는 영감[靈感]으로 채워진 선구자[先驅者]가

해안의 큰 그릇이…, 한반도에 태어나기를 소망한다!


2007. 1. 21.         통일동산 대표 박 덕 주.


--------------------------------------------


.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하단에 한글 본문참조]

Dear Americans

Dear Rumsfeld, the Secretary of Defense in the United States

Dear Burwell Bell, Commander of Korea-U.S. Combined Forces Command

Dear Mr. President George Bush


Most of Koreans are very grateful to the United States for its protection of democracy and protection of the global community from terrorism.

Korean people will be eternally grateful to the United States for the liberation of Korea, the sacrifice of almost 140,000 US soldiers to protect South Korea from the communist North and the economic aid provided by the United States.


Korea will successfully set an example in the global community for its freedom and human rights based democracy.


Most of Koreans really have a profound trust in the blood alliance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nd hopes that this blood alliance will become firmer. It is only an extremely few young and immature generation who has anti-American sentiment.

Korea is still technically at war and the North Korean regime never abandoned its desire to convert the South into a part of communist regime. The South Korea has achieved a great economic growth for the last 6 decades, whereas the North has built up its military power instead of economic power.


- Let me propose the following for the peace of Korean Peninsular and world peace.


1. I propose that the blood alliance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will get stronger.

I hope that you would emphasize that there is no change in the blood alliance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hopefully to deter the North from making military miscalculation and restore the diplomatic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Japan.


2. All intelligent people in Korea are worried very much about the premature wartime command transfer amid the increased anxiety in the aftermath of North Korea's development of long range missile and nuclear weapons. I hope that you postpone the wartime command transfer, so that it would be decided by the next administration based on in-depth and profound review.


3. The South Korea and the North Korea are confronting each other based on their economic power and military strength, respectively. The wartime command of Korea-U.S. Combined Forces Command is a deterrence to the military provocation of the North Korea.

The transfer of war time command to the South Korea will increase the risk of another full scale war on the Korean Peninsular or limited warfare. We have to wait until the North Korea opens itself to the reform and democracy.

We have to induce the North Korea to open itself to the reform and democracy based on the economic power. All economic assistance for the North Korea must be suspended except the humanitarian assistance.


4. If the wartime command is transferred to the South Korea, the South Korea will have no alternative but to develop its own nuclear weapons because of the North Korea's development of nuclear weapons. Will the United States allow it to happen?


5. Japan is deepening the anti Japanese sentiment in Korea over the problems such as Dokdo which is the disputed island, distortion of history in textbooks, the visit to the Yasukuni Shrine of war criminals and so forth, and is stimulating like an catalyst the self reliant national defense motivated by nationalism.


It is a reflection of no regret on the part of Japan over the past history that it continues to distort the history and worship war criminals. I hope that you would make effort to strengthen the friendly relationship among Korea, United States and Japan by solving those problems.


I hope that you would have a good result.

Thank you.


August 31, 2006

Park Deok_Joo, President of Korea Republic Hill of National Reunification

http://www.pyung.co.kr


<한글 원문>


존경하는 미국 국민에게.

존경하는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

존경하는 버웰 벨 한미연합사 사령관.


존경하는 부시 미국 대통령께.


한국의 대다수 국민들은

지구촌의 테러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미국에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해방되게 해 주었고, 한국전쟁 당시 14만 명이나 희생하면서

공산화를 막아주고 경제적으로 도와준 미국의 은혜를 한국 국민은 영원히 간직할 것입니다.

한국은 자유와 인권 민주주의가 뿌리내린 지구촌에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되었습니다.


한 · 미 동맹 관계는 혈맹으로

동맹관계가 더욱 굳건하기를 대다수 한국 국민들은 깊이 신뢰하며 소망하고 있습니다.

일부 철없는 세대들의 반미는 극히 소수에 불과 합니다,


한국은 아직까지도 휴전상태로 북한의 적화통일 야욕은 변함이 없습니다.

남북한은 60년간 남한은 경제력으로 북한은 군사력으로 성장 대치하고 있습니다.


-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건의합니다.


1. 한·미 동맹은 혈맹으로 더욱 유대를 강화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맹관계의 변화가 조금도 흔들림이 없다는 것을 강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북한의 오판과, 한일관계 정상화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2.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핵'개발로 한반도 정세가 더욱 불안한 와중에

전시작전권 조기 환수는 시기상조임을 한국의 모든 지식인은 매우 우려하고 있습니다.

보다 심도 있게 검토 한 후 한국의 차기 정권에서 결정되도록 보류 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남과 북은 경제력과 군사력의 대결로

북한의 군사력의 방위력은 한미연합사의 전시작전권이 억압하고 있습니다.


전시작전권을 한국에 이양하면

남북 간에 국지전쟁이나 6·25와 같은 전쟁이 재발 할 우려가 많아 질 것입니다.

그들이 개혁 개방 민주화가 이루어 질 때 까지는 좀 더 지연 되어야 합니다.


북한을 경제력으로 개혁 개방 민주화가 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북한과의 거래를 인도적인 지원을 제외한 모든 경제 지원을 고려해야 합니다.


4. 남한에 전시작전권을 이양한다면 북한의 핵' 개발로

남한도 핵을 개발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미국은 이를 허용하시겠습니까?


5. 일본은 독도 영토문제, 교과서 왜곡문제, 전범자 신사참배문제 등으로,

한국국민의 반일감정을 촉진하고 민족주의 자주국방에 촉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역사를 왜곡하고 전범자를 숭배 한 것은 과거의 역사를 반성하지 않는 처사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하여 한·미·일 유대관계가 더욱 강화 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 합니다. 


2006. 8. 31.           대한민국 통일동산 대표 박 덕 주.


--------------------------------------------------------


. 일본은 동북아 무대에서 왕따 당할 것인가!  [2006.5.4.] 


일본의 9월 선거에서
차기 총리로 당선이 확실시 된 '아배 신조'가 극우세력의 선두에서
'반성은 자학이다 강한 일본을 만들자" 라고 행동으로 실천 해가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외교·국방장관은
2006.5.1일 미·일 안전보장협의위원회를 열어 주일 미군 재배치 계획을 확정했다.

미국 워싱턴주에 있는
미 육군 제1군사령부를 2008년 일본 가나가와현 자마 미군기지로 옮기고
일본 항공자위대 항공총대사령부도 2010년 도쿄에 있는 미군 요코다 기지로 옮기게 된다.

일본 육상 자위대의 중앙기동집단사령부도 미군과 함께
배치해 육·해·공군 통합임무를 수행하는 거점사령부로 개편한다는 내용이다.

이 계획에 따라
주일 미군과 일본 자위대는 사실상 동거 체제에 들어가게 된다.
미·일 군사동맹 일체화는 동북아지역 거점사령부 역할을 맡게 된다.

만일 한반도에서 군사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일본이 미국과의 지휘 협력을 통해 실질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커졌다.

미·일 동맹이 한층 강화되는 이런 변화는
일차적으로 미국의 세계적인 군사력 재배치 계획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미·일 동맹과 더불어 미국의 동북아 전략의 양대 축이었던 한·미 동맹이
급속히 약화되고 있는 현실이 이런 흐름을 부채질하고 있다는 점 역시 분명한 사실이다.

지난 3년간 한·미 동맹과 미·일 동맹에선 정반대의 일들이 벌어져 왔다.

미·일이 군사 지휘를 통합하려 하고 있는 반면
한국 정부는 미국에 전시 작전통제권을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있다.

일본은 미·일 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면서
국제적 발언권도 높이고 군사무장도 합리화하는 목표를 실현해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정부는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기에
한·미 동맹을 뼈대마저 흔들리게 했는지 국민에게 그 이유를 소상히 제시해야 한다.

한·미·일 삼각 안보체제가 미·일 동맹 단일 축으로 대체되고 나면
강대국들의 각축장이 될 동북아 무대에서 한국은 고립되고 왕따 당한다면
변화하지 않는 북한과 일본의 침략근성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참으로 답답하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은
2006.5.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 자문회의에 참석해
미국에게 언제까지 기대서만 살수는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우리가 (미국에) 기대는 전략을 통해 성공했다면
이만큼 덩치가 큰 만큼 인제는 살림도 나고 독자적인 진로를 선택해서
성공하는 전략도 생각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기대서 사는 것하고
독자적으로 살면서 다정한 친구가 되는 것하고는 별개 문제가 아니겠느냐”고 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미국에
기대어 살고 살림도 못나고 더부살이만 했단 말인가 묻고 싶다.

미국이 대한민국의 안보분야를 제외한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간섭 한 일이 있었는가!

세계 도처에 미군이 주둔 하고 있는 많은 나라들도
모두 미국에 기대 살고 더부살이를 하고 있단 말인가?

지구촌은 글로벌시대로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환경이다.

안보분야는
북한의 남침으로 현재까지도 휴전상태로 남아 있기 때문이며
변화하지도 않고 핵'까지 보유했다는 위험한 존재를 방치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북·중의 공산주의가 위험한 존재로 남아 있기 때문에
한국이나 동북아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미군의 주둔은 필수적이다.

현 상황에서
미군이 없는 한반도의 운명이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를 반문 해 보고 싶다.

북한은 국방비를 총예산 대비 30% 룰 지출하고 우리는 3%를 지출 해 왔다.
이는 미국이 안보를 지켜주고 있었기 때문이며 우리 국력이 이만큼 큰 원인이다.

그런데 앞으로 우리도
국방비를 30%씩 지출하고 국제적으로 고립 왕따 되어 쇄국정치로 갈 것인가?

자주국방은 조용히 그리고 시간이 요하는 원대한 계획이다.
그리고 무력보다는 외교력이 보다 더 중요한 자주 국방력임을 강조한다.

정부는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일·중·러 와도 외교적으로 손상되어서는 안 된다.

일본과의 독도문제도 설전을 벌려 감정을 앞세울 것이 아니고
독도를 실효적으로 잘 이용하고 지키면서 조용한 외교력으로 잠재워야 한다.

한국의 외교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좋은 상황이었다.
주변 4강들과 전 방위 외교로 잘 다져져 있다 그러한 상태를 슬기롭게 유지 강화해야 한다.

2006.5.4일.    통일동산 대표 박 덕 주..
                       (처음으로)